박정훈 본부장, IMMERSEKOOL CMO 및 서울비즈니스 총괄로 합류
IMMERSEKOOL은 Steve Park(박정훈)이 CMO(Chief Marketing Officer) 겸 서울센터 비즈니스 총괄로 합류했다고 밝혔다.
Steve Park은 25년 이상의 글로벌 B2B/B2C 마케팅, PR, 커뮤니케이션 및 사업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, Apple, Nokia Networks, Sony Korea 등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고 있다.
IMMERSEKOOL에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(AIDC) 및 리퀴드쿨링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,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.
또한 서울오피스를 중심으로 국내 AI 인프라 기업, 기술 파트너 및 고객과의 협력을 확대하고, IMMERSEKOOL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.
IMMERSEKOOL은 국내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량과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리퀴드쿨링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Steve Park은 25년 이상의 글로벌 B2B/B2C 마케팅, PR, 커뮤니케이션 및 사업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, Apple, Nokia Networks, Sony Korea 등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고 있다.
IMMERSEKOOL에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(AIDC) 및 리퀴드쿨링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,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.
또한 서울오피스를 중심으로 국내 AI 인프라 기업, 기술 파트너 및 고객과의 협력을 확대하고, IMMERSEKOOL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.
IMMERSEKOOL은 국내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량과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리퀴드쿨링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